└ 여행기 232

홍콩에서 4일

도시 속에 덩그러니 놓여있는 구룡공원 너무 쇼핑 천국의 건물들만 있으니... 나에게 여유를 주는 곳은 여기뿐이다! ㅎㅎ 너무너무 복잡한 홍콩~~ 후~~책자의 설명처럼 공원안에서 악기를 가져와 서로 가르쳐 주며 연주하는 사람들과 뭔가의 권법이라고 해야하나? 칼을 들고 뭔가 동작을 가르치며 운동하는 사람들... 여유롭고~ 즐거워 보였다! ^^ 강너머의 풍경을 찍으려고 했는데 안개가... 휴~~~~ 강건너만 아니라면 이렇게 말고 선명한 것을... ^^ 누구나 한번쯤은 들린다는 코스~ 시계탑 ㅎㅎㅎ 베이징 올림픽 때문인지 이런 장식물을 가져다 놓았더군 홍콩하면 누구나 알거라 생각됨! ㅎㅎㅎ 장국영의 기일이 다가와서 인지 길가에는 쭈~~욱 장국영의 사진들로 도배되어 있었다 여행마지막 날이라서 너무 초췌하다 ㅡㅡ;..

뽀는 여행 계획 중...

현재 뽀의 여행 진행 상황 - 비행기 예약 완뇨 뱅기표 예약과 처음으로 시도한 스탑오버 약간의 문제도 있었지만 적당한 가격에 예약 완뇨한 듯~ 기쁘다!!! 점점 외국 여행에 적응을 해가는거 같다 ㅋㅋㅋㅋ - 숙소 예약 완뇨 싱가폴에서 4일동안 묶게될 숙소다 - fragrance backpackers hostel 혼자의 여행인 만큼 숙소에서 친구들도 좀 만들까 하고 이번에는 도미토리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20 싱달러 (사실 돈도 많이 마음을 끌었다...) 괜찮다는 평도 있고... 별로라는 말도 있지만 난 까다롭지 않으니까 아마도!! 어려움 없이 잘 지내다 올거라 생각한다 ^^ 홍콩에서 3일동알 묶게될 숙소 - Asia Travel House 홍콩의 숙박업소의 가격이란 아주 놀랄 금액이다!! 여행예산 중 숙..

벌써부터 계획한다!!

자... 이제 여행계획을 세운다!!! 이미 항공권 예약은 마쳤다 ㅎㅎ 아주 한번 맛들이니까 미친듯이 간다~ 엄마가 뭐라해도 막무가내로!! ㅎ 3월 29일... 작년 이맘때쯤 방콕에 다녀왔는데 그때도 공부 해댄다고 이민가냔 소리도 들었는데 이번에도 그런말 들을정도로 공부해봐야지 ㅎ 방콕만큼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책보면서 어느정도 길이나 관광지 알아두면... 인터넷의 정보로 완벽함이 추구될 수 있을거다 ㅎ 야~~~ 설레인다 설레여~~~ 오늘은 홍콩 책자가 집에 오는 날!!! ㅎㅎ 이제 조금은 즐거움에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겠다 ㅋ

여행... 마지막

히메지 성은 우메다 역에서도 직통특급을 타고도 1시간 30분을 가야하는 관계로 새벽같이 일어나 준비하고는 밖으로 나왔습니다!!! ^^ 산요 히메지역에서 내려 걸어가며 기모노 한번 찍어봤죠! 일본 왔는데 전통의상 하나정도는 찍어줘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ㅎㅎ 히메지 성~ 지금까지 본 성중에서 제일 커다랗다 느꼈던 건물 지금껏 돌아다닌 관광지 중에서 제일 체계있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한글 관광책자와 관광루트가 있어서 일지 모르겠지요 ㅎㅎㅎ 관광 루트를 따라서 쭉~~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약 1시간 30분~2시간 정도 걸립니다) 공주님 이름은 생각 안나지만 ㅎㅎㅎ 공주님이 재혼하여 남편과 행복한 삶을 보낸 곳이라고 하네요~ 공주가 머물렀던 곳으로 복도가 굉장히 길고.. 공간이 좁지만 엄청 길~~~어요! ..

여행... 3일째

후후후... 오늘은 교토 관광~ 역시나.. 지하철 헷갈리네. 우메다역에서 내려서 한큐전철을 타기위해 20분은 헤맨듯?? 언니랑 둘이 만만히 여기고 표지판을 안본 댓가!! ㅎㅎㅎ 그래도 이날 이후로 어디든 유심히 보고~ 잘 찾아다니게 됐다! ㅋㅋ (의자를 접고 펴서 앉을 수 있게 해논게 신기해서 한번 찍어봤어요 ㅡㅡ;;;) 니시키 시장(?)을 먼저 구경하려고 했는데 별거 없더구만~ 책에 쓰여있듯이 생선들이 많아서 비린내가 심해서.. 너무 이르게 가서 그런지 몰라도 냄새가 너무 심해서 골목 들어가자마자 나와서는 바로 니조성으로 고고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약간씩 다른 건물 모양새들~ 조금 더 화려하게 꾸며놓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일본의 커피자판기는 어떤지 궁금했는데! 드디어 발견~ 오~ 역시.....

여행... 2일째

둘째날, 날이 밝자 마자 창문을 열어 밖을 내다봤습니다~ 노숙자가 많은 곳이라고 하지만... 뭐~ 위험해 보이지는 않더군요 밥은 대충 100엔 샾에서 라면과 밥을 사다가 때우고~ 1층에 준비되어 있는 커피(무료)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가는 날!!! 흠... 역시~ 전철 헷갈리네요... 잘못타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ㅋㅋㅋ 놀이동산을 좋아하는 저에겐! 오늘이 제일로 기대되는 날이었죠!! 와~~~ 자료 조사에 의하면... 제일 붐빈다는 스파이더맨!! ㄱㄱㅆ 약간은 잘못된 정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줄은 그리 길지 않았고 모든 놀이기구는 30분 이내로 해결됐습니다. 괜히 긴장해서 아침 일찍 못나왔다고 불안해 했네요 ㅎㅎㅎ (참고로 전 금요일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추천장소, 워..

여행... 1일째

12시 20분 간사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흠... 역시 기내식 별로네요 휴~ 언니랑 맥주만 먹어댔죠 ㅋ JR 신이마미야역 890엔이면 되다는 말에 탔는데... 왠지? 잘못탄 느낌.. 역시나 비싼걸 탔더군요 ㅎㅎㅎ 구분이 안되서 어떤게 직행이고 어떤게 일반인지 모르겠어요 (며칠 헤맸습니다) 다행히 역무원 분이 영어를 못하시는지 추가분 안받고 "OK, OK" 연발 ㅎㅎㅎ 첫째날, 피곤에 쩔어 있지 말자며 근처를 돌기로 했습니다. 페스티발 게이트... 흠.. 놀이기구 운행한다고 했는데 이거이거 타산이 안맞는지 운행하는걸 본적이 없어요 잘 기억이 안나는 것들이 많아서... 페스티발 게이트를 지나고나면 먹을 것들 많은 상점가가 나오는데 그 거리 이름을 잊어버렸어요!! ㅡㅡ;;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